Month: Jul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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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저도 출산후 6갤정도까지는 남편하는 꼴하나하나 다 슈어맨 싫었고 맨날싸우고 이혼하고싶었어요

언가 제정신들면서 저사람은 그냥 이성적인 사람인데 내가너무 예민했고 감정적이엇구나 깨닫게되더라구요

근데 남편분 처세가…너무 상처가 될만한 대처네요 ㅜㅜㅜㅜㅜ

저희남편은 그래도 다는 아니어도 왠만치 받아주고 비위맞춰주느라 고생했어도 죽이고싶엇는데….

힘내세용 지금 참 힘든시기에요ㅠㅠ

육아도 힘들고 호르몬때문도 힘들고…. 남편분의 도움과 관심이 많이 도움이될텐데ㅠㅠ

이힘든시기를 제가 짜증낸다고 오히려 맞받아치는 남편이네요 … 저도 기대고싶고 따뜻한 말한마디면되데 너무 힘드네요

아까싸우는데 진짜 애기 짐챙겨서 집나갈뻔했네요 임신하면서 피부 착색되는거 가지고도 때좀밀어라 라고했으니까요 또 다른사람들이 많이 예민할때 쩌고 이야기해주면 그거또 듣고와서는 잘해주려고하겠죠;;

제가 왜예민하고 뭐가힘들어하는지도 모르니 더 속터지는것같아요 ㅜㅜ맞아요…

저도 그당시엔 왜 너만 나든거모르고 너때문에나혼자 개고생하는거같아서 너무미웠던거같아요ㅜ

근데 남편은 너혼자 힘드냐고 나도힘들다 받아치니깐 더 열받죠ㅡㅡ 산후우울증은 남편땜에오는라는 말이 맞는거같아요 아우ㅜ ㅜ

그러게요..저 결혼하면서 신랑일땜에 아무도없는타지에와서 살아가고있는데저 너무 힘들고 외롭다 그랬더니 그럼 자기는 어떻겠냐고 러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미친..에휴 진짜 이러다 우울증 올까봐 겁나네요아이궁ㅜㅜ 상황이 넘 힘드시겠어요ㅜ 진짜 외롭고 답답한게 병되요ㅠㅠ

저 우울증와서 이겨내 직했어요ㅜ 복직하니 이제 사는거같네요… 어린아가 얼집보내는게 맘아프지만요…

조금만 더 지나면 그래도 패턴잡히고 조금저일하는데 원장님이 언능 키우고 일하 라고 기다리고 계시기도하고 일하고 싶다고

그랬더니 또 그말한마디에 저 일시작하면 돈을 어쩌고 저쩌고 그러네요 ;;

같이 빚갚아주러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왜그러는 트레스받아죽겠네요 ㅠㅠ 여튼댓글 감사합니다은 편해질거에요ㅜㅜ

힘내요!!!!날잡고 이야기 하세요 기다리면 몰라요..

아직 2시간텀이고 하루 내 생활은 이러니 퇴하고 여기까지는 케어해줫으면 좋겠다 정확히 정하시구요..

아이 낳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고 우리가 부모고 책임을 져야 하니 아이 앞에서 욕하고 싸우지 말고 집안에는 담배 금지다 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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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힘내세요 토닥토닥이야기해도 잠깐이예요 ㅋ 제가 집에오고나서는 안피는데 집만 비우면 몰래 담배펴요 흔적 남기지를 말던지…

걸지를말던지요.. 제생활 어떤지 집와서부터 알고있는데도 그걸 이해못하고 지가 피곤한건 피곤한거고 제가 피곤하고 힘든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ㅜㅜ

위로 감사니다 ㅜ저희 신랑 엄청자상한편인데도..엄청싸웠어요

담배무조건 끊을거 처럼하더니 안끊음 매번 피러가도되냐 죄인처럼 묻고 피우러가드니 어느순간 역정내며 이것도 해못해주냐는 식으로 바뀌고 ..

담배는 포기했구요. 밤마다 맥주까서드시고..내가말해도 안듣고 남얘기듣고 (특히시댁얘기) 내몸아파 죽을거같아도 애기케어하는데

지 금아프다고 엄살피우고 몸저누워있고애기 6갤인데 크게작게 엄청 싸웠어요..

이혼얘기도 오가고 .. 근데 점점 맞춰지는 느낌이에요..

포기할건 저도 포기하게되고 .. 생이렇게 지지고 볶고 사는건가봐요..그러게요.

.평생이런거였음 결혼하지도 않았을건데요;; 저는 이미 모든걸 다 내려놨음에도 싸우네요 미쳐버릴것같아요진짜 이러다 울증 걸리는거아닌가 모르겠네요

다들 투닥투닥 싸우기도하는것대체 왜 결혼을 해서 한여자 인생을 망치고 앉아있는지요. 나쁜놈 그럴꺼면 혼자 살지…..

아직도 총인줄 알고 애낳고 힘든 와이프 생각 1도 안하는 남편분이네요. 혼자 출산했냐니요..

다른집 남편들 하는것좀 보고 반만이라도 따라하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ㅠㅠ. 힘시겠어요 진짜..같은데 왜 저혼자만 별나다고 생각드는지 혼자출산했냐는 그말에 진짜 윗분말씀대러 혼자살지 왜 결혼해서 남의인생 망치는지..

아무리 갓난아기지만 앞에서 와이프한테 시발거리다니요….

평생 이런사람과 살수있나에 대해 잘 생각해보셔야할꺼같아요 고쳐질꺼같지도 않아요 ㅠㅠ열받네요 ㅠㅜ

안녕하세요34살 남자이구요혼준비 하면서 여기다 글을 몇번적엇엇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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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짓고 이제 1주일 정도 지낫네요전아내가 이혼하자고 햇을때 제 가정을 잃는다는게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서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고자 한달동안 제 자햇지만 전아내는 제모습 자체가 그냥 보기가 싫엇나봐요..

제가 외도나 폭언, 폭행, 도박을 한거도 아니고 성격이 안맞아서 못살겟다고 하고는 일 마치고 집에와서 나가면 새벽에 들어오고 그런다고 다른 남자가 생겼다거나 그런건 절대아니에요

친구들 만나고 언니 만나고 오는걸 저는 다일고 잇엇으니까요직히 제가 짧앗던 결혼생활동안 잘한거만은 아니였어요

성격차이로 인해 몇번씩 다툼은 잇엇지만 큰싸움도 아니엇고 바로 풀고 사이좋게 지낸날들이 많았어요

전아내가 어느순간주터 일주일동안 계속 일마치고 늦게 들어오니까 저는 그게좀 짜증이 낫엇어요

솔직히.. 왜그러냐고 요즘 무슨일이 잇냐고 물어볼수도 잇엇지만 그때는 제 기분만 생각하기 바빳던거 같아요

저도 그모습보고 짜증이 나서 집에 들어와도 아는채도 안하고 그랫엇어요을 1주일 넘게 지내다가 그래도 연인사이도 아니고 결혼한 부부라 제가먼저 화해의 손길을 건넷어요.. 하지만 전아내는 전주터 마음의 준비를 하고잇엇다

이미마음이 지쳐버렷다며 친정에 이혼한다고 저랑 한마디 상의도 없이 이미 통보를 한상태에서 한테 말을 하더라구요

이혼해달라고..올해 5월초에 그런말을해서 제가 한달동안 진짜 많은 노력도하고 눈치도 보고햇지만

전아내가 집에 잇는시간이 별로 없다보니 같이잇는 그짧은 시간에라도 저는 노력의 노력을 햇지만 결국 이혼서류를 접수하고 달 21일날 모든게 끝이 낫네요..

그냥 제가 저 싫다는 사람 마음 독하게 먹고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제가 결정한 일이지만 너무 힘이드네요..

전아내는 6월 중순쯤에 집을 따로 구해서 혼수해온걸 전부다 가져간 상태구요..

가족들은 제가 너무 힘어하고 밥도 잘못먹고 잠도 잘못자니까 독하게 마음먹고 잘사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왜 니만 이렇게 힘들어하냐고 저한테 뭐라고만 하시는데 제마음이 제가 원하는대로 움직이는게 아니잖아요ㅠ

전아내는 이혼후 여기저기 놀러도 많이 다니고 하는거 같구요 카톡사진도 수시로 바뀌고..

그 사진을 볼때마다 제마음이 왜이렇게 무너지는지.. 제가 다시 줕잡아서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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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사이트 저 사진에서도 지금 코코피트 안에 숨어서 안보이는 먹튀사이트 친구가 그 친구에욬ᄏᄏᄏᄏ 거기다 가루를 이렇게나

많이 챙겨주셔서…은빛은하수님은 천사가 분명하구나 했어요 흑…. 2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준비해둔

통에 담으니 아가들 겁먹은건지 원래 저렇게 노는건지 5마리가 따닥따닥 붙어석ᄏᄏᄏᄏ저런거 처음 봐

서 당황했어요ᄏᄏᄏᄏᄏᄏᄏ암튼 첫날 그렇게 신선한 애호박 먹튀사이트 넣어주고 푹 쉬라고 어 둡게 해줬답니다

ᄒᄒ 글 쓰다 잠들어서..수요일이 된 오늘까지도 너무너무 잘 놀라고 밥 주려고 뚜껑 열면 후다닥 숨어

요ᄏᄏ 지금 글쓰다 보니 또 슬금슬금 나 와서 오이 먹고 있네용ᄒᄒᄒ 귀여운 소심이 호박이들 건강하

게 잘 자라주라♡♡

이상 투머치토커의 호박이 입양 후기였습니다^^;; 긴 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순정 컴피티션 휠도 충분히 마음에 들고 이뻤지만 조금 더 극적인 코너링에 목이 마르기도하고

더 마음에 드는 휠로 바꾸고 싶기도 하여 검색을 하기 시작했죠. 참고로 전 아바스를 만나기 전

에 튜닝에 관하여 알지 못했는데 아바스를 타며 참 많은걸 알아가고 배우고 있습니 다. 아바스

의 휠 세팅이 애프터 마켓 휠로 넘어가는데 얼마나 잔혹한 세팅인지도 알게되었죠.

휠을 바꾸고자 계획할때 인터넷으로 휠을 고르며 그저 디자인과 구멍수만 맞으면 되려니 생각했던 문외한이였죠.

아바스는 4X98의 PCD 세팅입니다. PCD란 차량과 휠을 연결하기 위한 구멍간의 간격인데

이게 맞지 않으면 안되는거죠. 이 4X98 세팅 은 정말 흔치 않은 세팅이기 때문에 애프터 마켓

휠 제조사들은 거의 만들지 않습니다. 고로 선택지가 확 줄게 된거죠. PCD 체인저 혹은 워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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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등을 사용하면 되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아 아바스에 딱 맞는 세팅을 가진 휠을 원했습니다.

다음으로 결정할 사항은 더 큰 사이즈의 휠을 갈지 결정해야합니다. 아바스의 순정 휠은 17인치 입니다.

보통 휠을 바꾸는 경우 인치업을 가죠. 여기서 또 제한이 생깁니다. 어떤 제한이 생기는지 말씀드리기

전 하나 더 결정해야할 사항이 있는데 그것은 휠 폭입니다. 순정 휠 의 폭은 7기 입니다. 경험자들의

조언에 따르면 아바스가 간섭없이 갈수 있는 최대 사이즈의 휠은 17인치에 8J 혹은 18인치에 7.5J

라고 합니다. 간섭이라 함은 휠 하우스 안에서 타이어가 닿는 경우이죠. 마지막으로 고려해야하는

사항은 offset. 오프셋이란 휠의 중심과 차 량에 휠을 연결하는 부위가 얼마나 떨어져있는지를 나타내는 용어입니다.

오프셋이 맞지 않으면 휠 하우스 밖으로 바퀴가 나오거나 안으 로 들어가게 되는거죠.

보통은 밖으로 나오기 직전에 휠에 꽉찬 모습이 이쁘다고 선호를 하죠. 이 모든 사항을

고려하여 178 / offsett ET32 세팅으로 Work사의 Emotion M8R이라는 모델의 커스텀 제작을 하게 되었죠.

연성님 댓글을 보고 타이어에 대한 정보도 추가합니다.

휠폭이 넓어졌기때문에 타이어도 더 광폭으로 가야합니다. 순정 타이어의 사이즈는 205/40 R17 인데요

애프터 마켓 휠에 사이즈는 225/40 R17이면 딱 맞습니다만 이 망할놈의 섬나라 호주는 뭐 든 없는게

많아서 215/40 R17로 밖에 갈수 없었습니다ᅲᅲ

타이어는 Goodyear사의 신제품 Eagle F1 Asymmetric 5를 구매했는데 200% 만족하는 제품이에요.

아바스의 순정 타이어 미쉐린 PS3 보다 모든면에서 월등합니다. 정숙성 드라이 그립 옛 그립

라이프 모든면에서 우월하고 영국에서 타이어 리뷰 1위를 차지한 타이어죠. 도 움 되셨길 바래요 ᄒ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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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카페 분위기를 저해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으며 전부터 걱정하고 많이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 싶어서 한 번 써 봅니다.

메시와 호날두는 2살 차이가 납니다 나이대로라면 메시가 호날두보다 못해도 1~2년 정도는 더 뛴다는

말들과 기대가 많은데 제가 봤을때 는 호날두가 메시보다 더 뛰었으면 더 뛰었지 메시가 호날두보다

1~2년이라도 더 뛸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굉장히 의구심이 듭니다 아무 래도, 메시나 호날두 두

선수 모두 비슷한 시기에 은퇴할 확률이 제일 높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앞에서 말했듯 저 또한 메시 팬으로써 메시가 호날두보다 짧아도 1~2년은 더

바르셀로나에 남아 클래스 있는 모습을 보 여주며 호날두의 통산골 기록을 갈아엎어 주었으면 좋겠으나

제가 생각해본 여러가지 이유로 아마 그것은 쉽지 않을 것 입니다.

1. 바르셀로나 팬이자 메시 팬이지만 개인적으로 자기 관리에 있어 메시도 훌륭하지만 호날두가

정말 넘사벽으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한 다고 생각합니다 그 어떤 스포츠 선수도 호날두만큼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선수가 소수? 있을지라도 호날두 이상으로 자기 관리를 잘 하는 선수는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은 제가 호날두를 정말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느끼는 부분입니다 .

2. 메시는 냉정하게 말해 축구선수치고 굉장히 체력이 부족한 선수입니다 아마 축구라는 스포츠에서

메시만큼 적게 뛰는 선수는 없을거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선수가 있다면 그 선수는 매우 양심이 없는 선수입니다

메시만큼도 못하니까요 그러나, 메시이기에 이 부분은 커버 가 되는 수준에서 벗어나 세계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냉정하게 말해 체력이 부족한 선수인건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나이를 먹으 면

먹을수록 체력이 떨어지니 꼭 축구선수가 아니더라도 운동선수로써 체력이

많이 떨어져 플레이에 질이 조금씩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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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 아이가 제 무릎에 앉자마자 기겁을하며 울어서  먹튀검증 두번이나 

시도했는데도 실패했어요ᅮᅮ 어린아이들은 정말.. 이 검사는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렇게 안저검사는 패쓰하고 다시 1층 8번방 

오교수님방 앞 간호사한테 가서 실패했다고 먹튀검증 말씀드리니 그럼 일단 다시 산동제 

넣은게 잘 들어갔는지 확인하고 다른 검사를 해야하니 16번방으로 다시가라고 

해서 갔구요. 아이눈에 양쪽에 두방울씩 산동제를 또 넣더라구요.. 넣을때는 정말… 

아이가 기겁에 기겁을 ᅮᅮ 그런데다가 간호사는 불친절하기 짝이없어서 속상했어요.

아무리 바빠도 그렇지 산동제 넣는곳 16번 간호사는 정말 이지 별로였어요. 

산동제를 다시 넣고 15분 뒤에 맨 끝 14번 방으로 가서 이번엔 굴절검사를 했어요. 

다행히 이건 기계에 턱을 괴거나 하는게 아니라, 엄마 무릎에 앉혀서 앞쪽을 

보게끔 뽀로로 동영상도 틀어주고 아빠가 들게 한다음에 렌즈? 그런걸 아기 눈에 

살짝 씩 수동으로 대면서 검사하시더라구요. 우여곡절끝에 그래도 이 검사는 잘 마치고

다시 8번방으로 가서 재진을 대기했어요. 보니까 외사시라고 했을때 이렇게 산동제넣고 

안저검사, 굴절검사를 하는것 같더라구요. 사실 대기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길진 않았지만

시간은 검사시간까지 합쳐서 10:10분부터 시작해서 12:30분까지는 걸렸던거 같아요. 

어린아이가 참 기다리기엔 힘들것 같더라구요ᅮᅮ 재진 순서가 되어서 다시 

오교수님방으로 들어갔고, 안저검사를 실패해서 그런건지 오교수님이 직접 머리에 

검안경 같은걸 쓰시고 손에는 카메라 렌즈같은걸 들고, 아이는 또 눈을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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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아서 협조가 안되니 여자 의사 들 두명이 면봉을 각각 들고 겨우 벌려서 

들여다 보시더라구요.. 잠깐동안 보시고 나서, 신경에는 이상이 없고 그저 

눈만 돌아가는 사시이다. 시력은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각도가 크기때문에 

수술은 당연한거고, 아직 아이가 어리 니 좀더 지켜보고 결정하자. 라고 

딱 말씀 하시더라구요. (친절함은 없고, 그냥 진중한 표정으로 하실말씀만 

하시는 스타일인것 같아요. 질문에는 싫은 내색은 안하셨지만 너무 바쁘셔서 

자세하게 설명은 없었습니다.) 수술 생각은 하고 갔지만.. 각도가 너무 크다고 하시니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그래도 포크랄 먹고 검사는 피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 하루동안 너무 힘들어 했을 아가 생각하니, 또 앞으로의 수술이 

남아있다는 생각에 마음속이 너무 시끄러웠던 하루였던것 같아요. 외사시가 왜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게 다 제 잘못인것 같아서 정말 미안하기도 하고 

시어머니한테 남편이 말씀드리는데도.. 괜히 왠지모르게 마음이…제가 죄인이 

된것 같고ᅮᅮ 처음에 초진에 가기 너무너무 두려웠어요. 산동검사 후에 눈이 

더 자주 돌아가는것 같다, 어린 아이가 실패하면 수면유도제를 먹이고 해야한다 

등등 너무 걱정이 되고 떨려서 출발하는 아침까지도 고민이 많았는데요. 

우선은 가보는게 맞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아이가 너무 어려서 계속 

엄마아빠가 검사를 미루고 미루다보면 정말 치료해야할 시기를 놓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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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들을 놓칠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하니까 벼락 맞은 것 처럼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너무너무 걱정 마시고, 협조가 안되면 또 다른 방법이 있을테니 초진 앞두고 

계신분들 모두 화이팅 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언제든 챗 주셔요! 참! 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혹시 외사시로 수술하신 

분들 아가들 어린이보험이나 실비에서 수술비랑 통원치료비를 보험으로 보장 받으셨나요?

저는 생각나서 좀전에 보험사들에 전화해보니 그 전화받은 직원이 설명해주기를 사시는 

시력치료용이 아니라  미용목적이라면 못받을수도 있다고 안내를 받아서요… 

병원에서 의사분께서 .알아서 잘 써주실까요? 아시는분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파크를타다가 작년11월 7대란에 큰맘먹고구입한 47을 3월4일에 900만원 손해보고 팔아서 

그런데 코로나도 오래가고…여성전용센터는 10년만에 처음 적자기록..5월 초 잔여 회원 수 

30명으로 떨어집니다.. 250명 밑으로 내려가본 적 없었습니다… 비닐 장갑과 열체크 방역기 

매트에 비닐깔기 에탄올 소독..휘트니스 관련자 분들도 다들 열심히 센터 관리합니다.

저는 어렸을적부터 폐기능 저하증이 잇어서 목숨 걸고 방역하고 마스크 안끼면 큰일나서 모든 

분들 마스크 착용합니다. . 2호점으로 주차덕에 피티 오시겟단 예전 회원님들도 많이 연락오셔서 

어서오픈해서 돈좀 벌어보자 하는데 4월말 5월초에 준공이었는데… 저희지역에 큰 물류 창고에 

인재 사건이 납니다… 저희 건물주에게 토목 공사에서 나무2그루 부족으로 준공절차 불허를 받고 

미뤄집니다….(아니 그걸 준비를 안일하게..근데 2그루 부족도 좀..하.. 하…건축사 사무실도 진짜 

칼 같이 해야지…싶어도 뭐라 못합니다..ㅜㅜ) 기존 회원님들께 홍보하고 했는데 멘붕이. . 

인테리어 하는거에 맞춰서 준공허가를 받기로 하고 공사를 하는데… 새 건물은 하수도원 

인자부담금도 있더라구요…1,760여만원을 냅니다(주로 건물주가 다 내지만 저흰 건물이 

9.8톤으로 안나올 줄알고 내면부담한다는 조건으로 계약을 햇엇는데..헌데 건축사 실수로 

10.6톤이 된겁니다..) 와…만에하나 예상 햇던거지만.. 이렇게 토크머신 몇대가 날아갑니다. 나의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내용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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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스홀짝 심각하게 이혼고민중인데 진지하게 조언좀 구해요.. ㅠ

로투스홀짝 결혼 8년차구요..초딩아들하나 있어요. 혼전임신결혼했고..

계요..신혼땐 신혼빨(?)로 여태껏 홍콩가거 르가즘같은거 느껴본적없지만 그냥 횟수 어느정도되니 그냥저냥 맞춰살다가..

한 오년차부터 뚝끊기고. 거의 섹스리스부부처럼 돼서 제가 노력도 많이했거든요.

소 몸매관리 엄청해서 늘 55사이즈 입고요.

예쁘게 잘꾸며왔어요. 그게 이유가 아니란걸 이젠 알지만..ㅡㅜ 아이한텐 좋은아빠고요.

성실하고 능력도 있고요 럭거리는 성미는 있는데 정없고 못되쳐먹은 인간은 아니어서 저거 외엔 큰문제는 없어요.

정신적으로는 나름ㅡㅡ 사랑해주고;;;;

그동안 한달에 한번이라도 려고 제가 늘 먼저들이대고 애교 부리면 거의 늘 정색으로 거절하고 1초만에 ‘싫어’

라고 바로 튀어나와서 상처받은적 엄청 많고 성적으로 뭉게는 말들 많이해 자로써 자존심 다 상하고 자존감 떨어지고.

저도 더럽고 치사해서 이제 안들이대요. 가끔 장난으로 오늘밤콜? 하면 바로 시러.

라고ㅋㅋ지내다가 너무 심했 으면 의무감에 아주가끔 오는데.. 그래서 하나도 좋지 않더라고요.

답답해서 작년에 점집다니니 하나같이 스님팔자고 여자없어도 잘살고 일년에 한번도 안해 관없대요.

휴ㅠ근데 이혼은 말리대요. 그거빼고 사람 괜찮다고..ㅡㅜ

발기부전문제도 있는데 자기가 어느날 그것땜 두려워서 피한대요.

그래도 로투스홀짝 이 재미난 이유

그렇게 지내다가 저번에 한달에 한번씩 의무로 오시는데 한 세번을 내리(연속 세번 말고요 세달동안;;)

저를 두고 얼굴에 폰놓고 야동틀고(같이보는것도 아니고) 그거만 보면서 하대요..나름본인은 안죽으려고..

그랬던거같은데 현타가 진짜 심하게 오더라고요..제가 무슨 마네킹 니고..

그뒤로 진짜 완전히 정이 떨어져서 얘기했어요. 앞으로 부부관계 하지말자고.

이런저런 얘기오가다가 아이때문에 이혼이 걸리니 사생활보장 얘기까지 나고..

ㅡㅡ 근데 그게 무슨의미가 있을까싶어요. 애앞에서 연기도 하루이틀이지.. 부모님은 대충 상황아는데 반대하다가 마네킹사건 엄마가 들으시고..

차마반대하는상황. 애기불쌍해서 어쩌냐고 하고있어요.

불행중 다행인지 친정 부자여서 생활걱정은 없고..

저도 지금은 공부중이라 당장 벌 상황은 아닌데 능력 없는사은 아니고요.. 남편이 매정한 스탈이 아니어서ㅠ

이혼얘기 나오니 저 공부 마칠때 까지는 이혼해도 몇년간 생활비 주겠다네요..;;아이는 한동네에서 같이키우.

리고 저 만약 재혼하면 자기가 데려가겠다.. 자긴 재혼 전혀안한다고요.

지금 이런얘기들 오가는 상황이에요..

남편은 미련이 있어서 다시 부부생활 잘해볼생각 냐 묻는데..ㅠ

제가 이젠 넘지쳐서 아무 의욕도 없어서 못하겠다고 한상황예요ㅠ 여동생이라고 상상하시고 이혼에 대한 조언좀 부탁드려요ㅠ

남편이 너무 들대서 힘들다는 내용의 글은 보면 더 힘빠질거 같아서 (그런분들 꼭있으셔서ㅠ) 패스해주셨음 해요ㅜ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라면 그런문제로는 이혼 할거 같아요.

남편이 다른 면에서 애정을 주고 있다면 ㅅㅅ없이도 충분히 잘 살거 같아요.

저희부부는 섹스리스인데 제가 그부분에서 크게 불만이 없어요.

심어 부부가 딱히 애정도 없다는건 함정이지만요ㅠㅠ

공부하신다니 다른것에 집중하고 만족하며 사심 될거 같은데… 이런 문제로 이혼하기엔 아이가 넘 안됐어요.

ㅜ신혼땐 그냥저냥 횟수마쳐주니 괜찮다셨는데 얼마나하셨나요? 전 이것땜시 넘 힘든데 남편놈은몰라요

여러차례거부당하고 이젠 절대 하자고는안하는데 포기고살아야겠다싶었는데 갑자기 훅 올라와서 저두 어제부터그냥쌩까고있네요 ..

왜그런지묻지두않아요각방도쓰는데 왜 결혼해서 이러고사는지 넘 힘드네요ㅜ

님 심 이해해요ㅠ발기부전 약같은건 다 해보신거죠?님이 관계에 의미를 많이 두신다면, 계속 그렇게 살기 힘들죠.

좋은 속궁합이란 노력없이도 성욕수준이 비슷한걸 하는거 같애요.

로투스홀짝

리스와 리스끼리 만나서 행복하게 사시는 분도 있거든요.

상대적으로 욕구가 강한 님이 평생 참을순 없으니, 배우자가 배려해줘야하는데, 마네사건 정말 현타오네요.

남편분 입장에선 나름 노력한다고 한건 같아요, 님이 왜 충격받았는지 님 기분을 자세히 이야기해보고 남편 입장도 허심탄회하게 듣고서

지막 노력 한번 해보시구, 그래도 정말 아니다 싶음 결단내리시는게 어떨지요.안녕하세요전 9살,11살 두아이의 엄마에요

남편의외도로 별거한지는 6개월정도었고두아이는 저와지내고있어요외도를알게된후에 전 없던일로 생각하고싶었고

그럭저럭 전 잘지낸다고생각했는데남편은 그런생활을 지속하는게 의미가없으니 따살길 원해 사무실 근처에서 지낸다며 별거중이었어요

주말마다 아빠와 아이들은 잘만나 즐거운시간보내고있고요,

전 1년에 5번쯤되는 시댁의 모임이나 명절에 여전히 좋은며느리로 자리하고있어요

(사실 전 조용히 지킬것지키며 생활비만 받아 아이들과 그전과다를것없이 지낼수만있으면된다

냉철하게생각하고 남편과의 정이나 그의 여자 문제는 완전히 배제하고 눈감고지내고싶었어요)

그런데 얼마전 여자와 살고있다는걸알게되었어요여자를 안만날거란 생각은안했지만,

제가 아들과살고있는이집과 10분거리의 아파트에 버젓이 함께살고있다니 정신적충격이 너무커요

사실, 누군가의 눈에띄어 누구아빠, 누구네애들 떠도는소문이 생길까 게 더 두려워요그래서 깨끗히 정리하고싶은마음이 처음으로생겼어요

지금 집은 매매하고 대출정리하면 5억정도남을것같아요제 소유구요.

결혼후 남편이이룬 산이지만 별거하며 나갈때 그냥 너꺼야.

나만 떠날께.라는게 느껴졌어요.그리고 별거시작하며 월 500의 생활비를받고있어요

그전엔 그냥 남편카드와 제카드쓰고 금도받고 카드값내주고 하는 경제생활이었어요

아이들일로만 가끔 톡으로 의무적인 대화를하는데끝까지 최선을다하겠다.

미안하다. 고맙다늘 이런식이에요그런 건 제가 대외적으로 비밀로하고있고 시댁에도할도리를 하고있으니 그런거겠죠

이미 먼저 겪으신 분들께 조언을구해요제가 시댁에알리겠다.

더 나아가 이혼을하다하면이상황이 유지될수있을까요? (생활비와 차 집소유 등)섣불리 감정에 치우쳐 덤볐다가 더 못한 상황이될까 두려워요

아이들만없다면 제한몸 그냥 나가도 번 나갔을거에요

그치만 앞으로 아이들이 커가고 성인이되어도 버팀목이되어주어야할 생각을하니 앞이 캄캄하고, 제 감정하나로 아이들의 앞날을 망칠순없어요.

행복한척 살았던이동네에서 떠나고싶고, 언제 끊길지모르는 생활비만 바라보고있을순없으니 일도시작해야하구요

그러자니전 모든걸 공개적으로 끝내고싶어요 어쪽이 나을까요? 살아보니 혼자서는 감당이안돼..

그냥 주는돈이나받아 입다물고살아! 라던지 너는언제행복하니? 정리하고 다시 시작해보지그러니?

라는 먼저 어보신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기다려봅니다 긴글 두서없어죄송해요.

.제가 또 감정이격해졌나봅니다정말 케바케지요.

남편이 순순히 다 주고 이혼한다면 이혼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에요 저라면.경제적 자립 방법 먼저 만드신 후 나아가시는게 좋아요

(가능하고, 지금 생활비 주고 있다면)또 이혼이 막상 현실이 되었을 때 남편이 정말 다 주고 갈 거라는 예상은 환상에 가깝습니다

(물론 그리 해준다면 좋지만요) 돌아서는 길에 모두 전적으로 냉정해집니다. 설령 남편이 준다한들 상간녀들이 그대로 두지 않아요.

이혼한다면 달라질거에요. 가출할때 몸만 나기더니…미안하다 했다가

. 이혼1 때 재산협의 때 난리..제가 흔들림없고 유부ㅅㄱㄴ 지랄할 것 같으니

다시 난리…결국 이혼 안해주고 있어요. 저도 준비중이고. 아이들이 허락 안합니다.

그서 학교에 뭐낼때마다 아이들이 싫다하고. 아이들에겐 좋은 아빠였오요. 일단 경제적독립이 우선이고요.

새로운 삶을 사세요. 그러다 이혼 확고할때 하세요.저 ㄱㄴ이 조용하더니 ㅅㄱㄴㅅㅅ 끝나고 저를 형사고소 했네요.

참 대단한 유부 ㅅㄱㄴ에요. 천천히 이혼준비하세요. ㅅㄱㄴ이 부인 행세할듯요.

결국 ㅇㅎ때는 산이에요. ㅅㄱㄴ잌ㅅ으면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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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야기를 하엿고, 시댁쪽에선 준비된게 하나도 슈어맨 없다고 말을하여 저희 아빠께서 집과 모든 가구를 제공 해주엇고

집에 들어가는 공과금 까지도 아빠가 달마다 해주엇습니다.

가진것 없이 시작을 하엿고 부모님의 손을 벌리기도 하엿지만 결혼이라는것과 아이를 낳기전까지는 격어보지않으니 쉬울것만 같앗고 아이를 슈어맨 키운다는것 또한 쉽겟지 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가졋엇던것같습니다.

그렇게 결혼생활이 아닌 결혼생활이 시작이되는 시점부터 금전적으로 다툼도 많이 일어낫고 어린나이지만은

제가 현실적이다보니 전남편에게 임신한순간부터 생활비 100만원씩 따박 가지고오라고 하엿고 100만원씩 받을때마다 꼭 필요한 생활비를 제외한 금액들은 다 저금을 햇습니다

아이를 임신하며 출산때까지의 첫아이는 새옷이며 아기자기한 아이용품이며 여자의 출산 로망이라고

하지만 저는 아이 배넷저고리 조차도 아이용품의 어떤것도 구입하지않고 나눔카페에 나눔을 받아 출산준비를 하엿습니다

저도 첫 아이이고 이것저것 좋은것 이쁜것 준비하고 싶엇습니다 그렇지만 다 돈이더라구요

아이용품이 비싸기도 비싸고 얼마 사용못하고 작아지고 사용하지못한다는것에 아무것도 없이 시작을해서

그런지 나눔을 받아 사용을하자 라는생각이 컷엇고 더 그만큼 저축을하여 아이가 조금 컷을때 못해주엇던 좋은것들을

그래도 슈어맨 이 좋은 이유!

해주자 란 생각이 컷습니다 부모님의 손을 벌리지않고 내힘으로 저축하여 해보자란 생각도 너무 컷고 손벌리는게 너무 죄송햇습니다

전 조금이라도 뭐하나라도 아껴보자며 아이배넷저고리 마저도 사지도않고 아끼고잇는데 전남편이란놈은 명품에 미쳐 중고차 하는 사람들이 양아치에 명품에 미쳐하는건 알고잇습니다 그것도 주제를 알아야하고 상황에 맞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모른체 당장 부모님께 손을 벌리며 집조차도 저희 힘으로 한것도아니고 가진것 하나 없는데 겉치장만 하려고 하더군요 차도 바꾸고싶다 이것사고싶다

저거사고싶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아니엿고 임신중 금전적으로 다툼도 이만저만아니엿습니다.

임신8개월차 접어드는 시점에 다툰것도 싸운것도 아니지만 출근을 한다고 하고 나간뒤 집에 들어오지않더군요~

하루 이틀 불안해하며 기다렷습니다 문자 전화 카톡 모든연락을 다안받더라구요 집 나간지 3-4일이 지난후연락이오더군요

너무 어깨가 무겁다며 못하겟다면서요~ 그 문자를 보는순간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앗습니다 이제 아이낳기 코 앞인데 어깨가 무겁다고 못하겟다니요?

이렇게 될걸알앗엇더라면 저도 아이를 낳는 결정을 안햇을겁니다.

뭐가문제인거냐 왜그러는거냐 물어보기도하엿고 사실 이해도 안갓습니다

제가 바란건 큰걸 바란것도아니엿고 문제라고 한다면 우리가정을위해 매달 100만원을 달라 라는것밖에 없엇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올때면 항상 밥을 차려놓앗고 제 나름대로 내조는 잘한것같앗기에 더더욱 이해가안됫습니다

매달리기도하엿고 아이낳기전이니 아이낳고나서도 어깨가 무거우면 그때 끝내주겟다 라고 까지 말을하엿는데도 묵묵부담이엿습니다

전남편이 집을 나간뒤로 매일같이 울며 아이가 뱃속에 잇는데도 밥한끼를 안먹엇습니다 안넘어가더라구요

몇일을 그러고잇으니 이러다 곧 출산인데 아이까지 잘못될것같다 아이한테까지의 죄짓는생각이들어 정신부여잡고 밥을 먹으며 버티고 견뎟습니다

이대로 가만히는 못잇을것같아 내가정 끝까지 지켜보자 란 생각에 짐을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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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곳에서 즐겨야지!

서 시댁에 가서 전남편이 올때까지 기다려보기도하엿지만 전남편은 시댁부모님이 제가 왓다고하니 그때부터 시댁본집에도 안들어오더라구요

시댁본집의 전남편의 방에서 몇일을 기다려봐도 오지않은걸보니 더 비참하며

물이 터지고 서럽고 그 감정을 아직까지도 말로 설명할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못

버티겟다 싶어 다시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시댁부모는 저에게 미안하다는말

밖에못하겟다 조금만기다려달라 라는 대답뿐이엿고 , 몇일뒤 프로필 사진에 여자 사

진이 올라오는데 그걸 제 눈으로 확인하니 퍼즐이 맞춰지더라구요 여자가 생

겨서 나갓구나 라는 답밖에 내려지지 않앗습니다 페이스북 에도 도배가 되어잇엇으

며 그여자를 찾아 연락을하엿고 그여자의 대답은 아이아빠인걸몰랏다 결혼한

헤어진다고해서 저에게 다시 돌아올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앗지만 돌아오길

바랫습니다 출산 날이 코앞인데도 오지않앗고 몇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그여자와의

사진들, 그당시의 문자 카톡 내용들을 지우지않고 가지고잇습니다. 출산 전날 전

남편에게 병원에 오지않으면 먼훗날 아이를 보여달라고 해도 보여주지않을거다

판단잘해라 아이 태어나자마자 아빠없는아이까지는 만들지않길바란다고 병원주소와 시간까지 보내놓앗습니다. 아침 7시에 병원에가서 누워잇으니 전남편이 왓

습니다 그래서 내심 정신을 차렷구나 싶엇고, 여자를 만낫건 뭘햇건 눈감아주자 병원에는 왓으니 다행이다라는 생각으로 9시간의 진통을 격고 16년8월에 아이가

태어나는순간 “여보 고생 많앗어” 라는 말을 하며 이마에 뽀뽀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더더욱 정신을 차리고 다시 우리의 가정으로 왓구나 싶엇습니다. 그런데

그건 제 착각이더라구요 자연분만을 하여 하루는 병실에서 같이자고 다음날

출근을 하고 퇴근하고 오겟다라고 하여 기다렷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안오더군요 그

러면서 문자로 하는말은 딱 아이만 보러 왓다 라고 하네요~ 두번 날 죽이는구나 싶으며 앞이 캄캄하고 병실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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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혼자 마냥 울엇습니다 그렇게 퇴원후 집으로 돌아와 산후조리도 중요하다는데 엄마가 조리원가서 조리하라고 하엿지만

그 돈 조차도 손벌리기 싫어 퇴원하고 아이랑 집으로 돌아와 씻기고 돌보고 아무것도 모른채 혼자 다햇습니다 16년 8월에 아이를 낳앗고 전남편과는 16년12월

에 이혼이 되엇습니다 . 이혼을 해주지 않으려 하다가 양육비 잘주겟다라는 말과 제 심적으로 너무 괴로워서 협의 이혼으로 이혼을 하엿고, 양육권과 친권자도 제

가 가지고오고 양육비에 대한 혹시 모름을 대비해 한달에 100만원씩 주겟다는 공증까지 변호사 사무실에서 받아놓앗습니다. 이혼이 끝난뒤 법원에서 나오니 전

남편은 그 여자와 헤어진 척이엿고 쭉 잘만나더라구요아이랑 잘 지내고 잇는 도중 집으로 등기 하나가 날라왓고 내용이 전남편이 중고차 사무실을 임대를 하엿

는지 임대금?을 갚지않앗다는 갚으라는 내용이더라구요 종이 밑에 제 이름도 들어가잇엇으며 갚지않을시 통장 압류 등등 한다고 적혀잇길래 밑에잇는 전화번호

로 전화를 하니 집을 나가기전에 제 민증 사진을 찍어 저를 보증인으로 걸어놓아서 저에게도 이게 날라왓다고 하더군요~ 저를보증인으로 내세운지 아무것도 모

른체도 저도 같이 갚아야한다니 기가막히더라구요 등기?를 보낸 그분을 만나서 사본을 받아 경찰서에가서 고소를 하엿고 전남편도 인정을하여 처분결과 벌금밖

에 안나왓네요ㅋㅋ저는 쌔빠지게 아이 키우고잇고 전남편이라는 새끼는 이혼

해준뒤로 양육비 일절 보내지않은체 1년반이라시간을 그여자와 만나다 그여자와

헤어지니 아이보여달라고 연락이 왓고 아이얼굴을 본건 아이낳는순간 그때 처음 본거엿

고 아이가 장할동안 아이를 보고싶어하지도 보러오지도 않앗습니다. 맘

같아선 보여주기도 싫엇지만 그래도 아이

아빠 라는 타이틀 하나때문에 아이한텐 보여줘야 할것같다는 생각에 몇번 같이

만낫엇고 양육비 100만원으로 협의를 보고 이혼을 햇지만 100만원도 안바라니

여되는만큼이라도 달라고 하니 자기 생활하는 돈 조차도 없다고하더라고요.

같이 만나는동안에도 밥이며 키즈카페며 다 제가 돈을 내엇 나는동안에 느끼는 생각

이 아직도 정신 덜차린것같아 더는 만나지않앗고 전남편도 아이를 보고싶어

하지도 보여달라하지도 보러오지도 더라고요~아이가 5살이 될 동안까지 포기하고싶

을때도 잇엇고 양육비 그깟거 받아 뭐하나 싶기도하고 안받고 안보여주고말지

내가 태 잘해왓던것처럼 잘 키우고말지 나중되서 보여달라고해도 보여주지 말아

야지. 하는 생각에 또 아이가 하루하루 성장해가며 제 인생 의 이유라 지금껏 잘

키워왓고 쭉 손가락질 받지않게끔 잘 키워갈거지만 너무 평온하게 여자만나며 살

아가는것같아 숨통이라도 끊어고 양육비를 받을생각조차도 그깟돈 받아

서뭐할까싶어 청구도 안하엿지만 요즘들어선 문득문득 넘 억울하고 분하고 제 인생 한순

간에 가트려놓고 잘살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