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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야기를 하엿고, 시댁쪽에선 준비된게 하나도 슈어맨 없다고 말을하여 저희 아빠께서 집과 모든 가구를 제공 해주엇고

집에 들어가는 공과금 까지도 아빠가 달마다 해주엇습니다.

가진것 없이 시작을 하엿고 부모님의 손을 벌리기도 하엿지만 결혼이라는것과 아이를 낳기전까지는 격어보지않으니 쉬울것만 같앗고 아이를 슈어맨 키운다는것 또한 쉽겟지 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가졋엇던것같습니다.

그렇게 결혼생활이 아닌 결혼생활이 시작이되는 시점부터 금전적으로 다툼도 많이 일어낫고 어린나이지만은

제가 현실적이다보니 전남편에게 임신한순간부터 생활비 100만원씩 따박 가지고오라고 하엿고 100만원씩 받을때마다 꼭 필요한 생활비를 제외한 금액들은 다 저금을 햇습니다

아이를 임신하며 출산때까지의 첫아이는 새옷이며 아기자기한 아이용품이며 여자의 출산 로망이라고

하지만 저는 아이 배넷저고리 조차도 아이용품의 어떤것도 구입하지않고 나눔카페에 나눔을 받아 출산준비를 하엿습니다

저도 첫 아이이고 이것저것 좋은것 이쁜것 준비하고 싶엇습니다 그렇지만 다 돈이더라구요

아이용품이 비싸기도 비싸고 얼마 사용못하고 작아지고 사용하지못한다는것에 아무것도 없이 시작을해서

그런지 나눔을 받아 사용을하자 라는생각이 컷엇고 더 그만큼 저축을하여 아이가 조금 컷을때 못해주엇던 좋은것들을

그래도 슈어맨 이 좋은 이유!

해주자 란 생각이 컷습니다 부모님의 손을 벌리지않고 내힘으로 저축하여 해보자란 생각도 너무 컷고 손벌리는게 너무 죄송햇습니다

전 조금이라도 뭐하나라도 아껴보자며 아이배넷저고리 마저도 사지도않고 아끼고잇는데 전남편이란놈은 명품에 미쳐 중고차 하는 사람들이 양아치에 명품에 미쳐하는건 알고잇습니다 그것도 주제를 알아야하고 상황에 맞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모른체 당장 부모님께 손을 벌리며 집조차도 저희 힘으로 한것도아니고 가진것 하나 없는데 겉치장만 하려고 하더군요 차도 바꾸고싶다 이것사고싶다

저거사고싶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아니엿고 임신중 금전적으로 다툼도 이만저만아니엿습니다.

임신8개월차 접어드는 시점에 다툰것도 싸운것도 아니지만 출근을 한다고 하고 나간뒤 집에 들어오지않더군요~

하루 이틀 불안해하며 기다렷습니다 문자 전화 카톡 모든연락을 다안받더라구요 집 나간지 3-4일이 지난후연락이오더군요

너무 어깨가 무겁다며 못하겟다면서요~ 그 문자를 보는순간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앗습니다 이제 아이낳기 코 앞인데 어깨가 무겁다고 못하겟다니요?

이렇게 될걸알앗엇더라면 저도 아이를 낳는 결정을 안햇을겁니다.

뭐가문제인거냐 왜그러는거냐 물어보기도하엿고 사실 이해도 안갓습니다

제가 바란건 큰걸 바란것도아니엿고 문제라고 한다면 우리가정을위해 매달 100만원을 달라 라는것밖에 없엇습니다

퇴근하고 집에올때면 항상 밥을 차려놓앗고 제 나름대로 내조는 잘한것같앗기에 더더욱 이해가안됫습니다

매달리기도하엿고 아이낳기전이니 아이낳고나서도 어깨가 무거우면 그때 끝내주겟다 라고 까지 말을하엿는데도 묵묵부담이엿습니다

전남편이 집을 나간뒤로 매일같이 울며 아이가 뱃속에 잇는데도 밥한끼를 안먹엇습니다 안넘어가더라구요

몇일을 그러고잇으니 이러다 곧 출산인데 아이까지 잘못될것같다 아이한테까지의 죄짓는생각이들어 정신부여잡고 밥을 먹으며 버티고 견뎟습니다

이대로 가만히는 못잇을것같아 내가정 끝까지 지켜보자 란 생각에 짐을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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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시댁에 가서 전남편이 올때까지 기다려보기도하엿지만 전남편은 시댁부모님이 제가 왓다고하니 그때부터 시댁본집에도 안들어오더라구요

시댁본집의 전남편의 방에서 몇일을 기다려봐도 오지않은걸보니 더 비참하며 눈물이 터지고 서럽고 그 감정을 아직까지도 말로 설명할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못

버티겟다 싶어 다시 집으로 돌아왓습니다 시댁부모는 저에게 미안하다는말밖에못하겟다 조금만기다려달라 라는 대답뿐이엿고 , 몇일뒤 프로필 사진에 여자 사

진이 올라오는데 그걸 제 눈으로 확인하니 퍼즐이 맞춰지더라구요 여자가 생겨서 나갓구나 라는 답밖에 내려지지 않앗습니다 페이스북 에도 도배가 되어잇엇으

며 그여자를 찾아 연락을하엿고 그여자의 대답은 아이아빠인걸몰랏다 결혼한줄몰랏다 중고차 티엠으로 일하며 만낫다 헤어지겟다 라는 대답을 들은뒤 그여자와

헤어진다고해서 저에게 다시 돌아올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앗지만 돌아오길 바랫습니다 출산 날이 코앞인데도 오지않앗고 몇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그여자와의

사진들, 그당시의 문자 카톡 내용들을 지우지않고 가지고잇습니다. 출산 전날 전남편에게 병원에 오지않으면 먼훗날 아이를 보여달라고 해도 보여주지않을거다

판단잘해라 아이 태어나자마자 아빠없는아이까지는 만들지않길바란다고 병원주소와 시간까지 보내놓앗습니다. 아침 7시에 병원에가서 누워잇으니 전남편이 왓

습니다 그래서 내심 정신을 차렷구나 싶엇고, 여자를 만낫건 뭘햇건 눈감아주자 병원에는 왓으니 다행이다라는 생각으로 9시간의 진통을 격고 16년8월에 아이가

태어나는순간 “여보 고생 많앗어” 라는 말을 하며 이마에 뽀뽀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더더욱 정신을 차리고 다시 우리의 가정으로 왓구나 싶엇습니다. 그런데

그건 제 착각이더라구요 자연분만을 하여 하루는 병실에서 같이자고 다음날 출근을 하고 퇴근하고 오겟다라고 하여 기다렷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안오더군요 그

러면서 문자로 하는말은 딱 아이만 보러 왓다 라고 하네요~ 두번 날 죽이는구나 싶으며 앞이 캄캄하고 병실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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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혼자 마냥 울엇습니다 그렇게 퇴원후 집으로 돌아와 산후조리도 중요하다는데 엄마가 조리원가서 조리하라고 하엿지만

그 돈 조차도 손벌리기 싫어 퇴원하고 아이랑 집으로 돌아와 씻기고 돌보고 아무것도 모른채 혼자 다햇습니다 16년 8월에 아이를 낳앗고 전남편과는 16년12월

에 이혼이 되엇습니다 . 이혼을 해주지 않으려 하다가 양육비 잘주겟다라는 말과 제 심적으로 너무 괴로워서 협의 이혼으로 이혼을 하엿고, 양육권과 친권자도 제

가 가지고오고 양육비에 대한 혹시 모름을 대비해 한달에 100만원씩 주겟다는 공증까지 변호사 사무실에서 받아놓앗습니다. 이혼이 끝난뒤 법원에서 나오니 전

남편은 그 여자와 헤어진 척이엿고 쭉 잘만나더라구요아이랑 잘 지내고 잇는 도중 집으로 등기 하나가 날라왓고 내용이 전남편이 중고차 사무실을 임대를 하엿

는지 임대금?을 갚지않앗다는 갚으라는 내용이더라구요 종이 밑에 제 이름도 들어가잇엇으며 갚지않을시 통장 압류 등등 한다고 적혀잇길래 밑에잇는 전화번호

로 전화를 하니 집을 나가기전에 제 민증 사진을 찍어 저를 보증인으로 걸어놓아서 저에게도 이게 날라왓다고 하더군요~ 저를보증인으로 내세운지 아무것도 모

른체도 저도 같이 갚아야한다니 기가막히더라구요 등기?를 보낸 그분을 만나서 사본을 받아 경찰서에가서 고소를 하엿고 전남편도 인정을하여 처분결과 벌금밖

에 안나왓네요ㅋㅋ저는 쌔빠지게 아이 키우고잇고 전남편이라는 새끼는 이혼해준뒤로 양육비 일절 보내지않은체 1년반이라시간을 그여자와 만나다 그여자와

헤어지니 아이보여달라고 연락이 왓고 아이얼굴을 본건 아이낳는순간 그때 처음 본거엿고 아이가 장할동안 아이를 보고싶어하지도 보러오지도 않앗습니다. 맘

같아선 보여주기도 싫엇지만 그래도 아이

아빠 라는 타이틀 하나때문에 아이한텐 보여줘야 할것같다는 생각에 몇번 같이 만낫엇고 양육비 100만원으로 협의를 보고 이혼을 햇지만 100만원도 안바라니

여되는만큼이라도 달라고 하니 자기 생활하는 돈 조차도 없다고하더라고요. 같이 만나는동안에도 밥이며 키즈카페며 다 제가 돈을 내엇 나는동안에 느끼는 생각

이 아직도 정신 덜차린것같아 더는 만나지않앗고 전남편도 아이를 보고싶어하지도 보여달라하지도 보러오지도 더라고요~아이가 5살이 될 동안까지 포기하고싶

을때도 잇엇고 양육비 그깟거 받아 뭐하나 싶기도하고 안받고 안보여주고말지 내가 태 잘해왓던것처럼 잘 키우고말지 나중되서 보여달라고해도 보여주지 말아

야지. 하는 생각에 또 아이가 하루하루 성장해가며 제 인생 의 이유라 지금껏 잘 키워왓고 쭉 손가락질 받지않게끔 잘 키워갈거지만 너무 평온하게 여자만나며 살

아가는것같아 숨통이라도 끊어고 양육비를 받을생각조차도 그깟돈 받아서뭐할까싶어 청구도 안하엿지만 요즘들어선 문득문득 넘 억울하고 분하고 제 인생 한순

간에 가트려놓고 잘살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