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투스홀짝

로투스홀짝 무조건 이기는 방법!

로투스홀짝 바로가기

로투스홀짝 심각하게 이혼고민중인데 진지하게 조언좀 구해요.. ㅠ

로투스홀짝 결혼 8년차구요..초딩아들하나 있어요. 혼전임신결혼했고..

계요..신혼땐 신혼빨(?)로 여태껏 홍콩가거 르가즘같은거 느껴본적없지만 그냥 횟수 어느정도되니 그냥저냥 맞춰살다가..

한 오년차부터 뚝끊기고. 거의 섹스리스부부처럼 돼서 제가 노력도 많이했거든요.

소 몸매관리 엄청해서 늘 55사이즈 입고요.

예쁘게 잘꾸며왔어요. 그게 이유가 아니란걸 이젠 알지만..ㅡㅜ 아이한텐 좋은아빠고요.

성실하고 능력도 있고요 럭거리는 성미는 있는데 정없고 못되쳐먹은 인간은 아니어서 저거 외엔 큰문제는 없어요.

정신적으로는 나름ㅡㅡ 사랑해주고;;;;

그동안 한달에 한번이라도 려고 제가 늘 먼저들이대고 애교 부리면 거의 늘 정색으로 거절하고 1초만에 ‘싫어’

라고 바로 튀어나와서 상처받은적 엄청 많고 성적으로 뭉게는 말들 많이해 자로써 자존심 다 상하고 자존감 떨어지고.

저도 더럽고 치사해서 이제 안들이대요. 가끔 장난으로 오늘밤콜? 하면 바로 시러.

라고ㅋㅋ지내다가 너무 심했 으면 의무감에 아주가끔 오는데.. 그래서 하나도 좋지 않더라고요.

답답해서 작년에 점집다니니 하나같이 스님팔자고 여자없어도 잘살고 일년에 한번도 안해 관없대요.

휴ㅠ근데 이혼은 말리대요. 그거빼고 사람 괜찮다고..ㅡㅜ

발기부전문제도 있는데 자기가 어느날 그것땜 두려워서 피한대요.

그래도 로투스홀짝 이 재미난 이유

그렇게 지내다가 저번에 한달에 한번씩 의무로 오시는데 한 세번을 내리(연속 세번 말고요 세달동안;;)

저를 두고 얼굴에 폰놓고 야동틀고(같이보는것도 아니고) 그거만 보면서 하대요..나름본인은 안죽으려고..

그랬던거같은데 현타가 진짜 심하게 오더라고요..제가 무슨 마네킹 니고..

그뒤로 진짜 완전히 정이 떨어져서 얘기했어요. 앞으로 부부관계 하지말자고.

이런저런 얘기오가다가 아이때문에 이혼이 걸리니 사생활보장 얘기까지 나고..

ㅡㅡ 근데 그게 무슨의미가 있을까싶어요. 애앞에서 연기도 하루이틀이지.. 부모님은 대충 상황아는데 반대하다가 마네킹사건 엄마가 들으시고..

차마반대하는상황. 애기불쌍해서 어쩌냐고 하고있어요.

불행중 다행인지 친정 부자여서 생활걱정은 없고..

저도 지금은 공부중이라 당장 벌 상황은 아닌데 능력 없는사은 아니고요.. 남편이 매정한 스탈이 아니어서ㅠ

이혼얘기 나오니 저 공부 마칠때 까지는 이혼해도 몇년간 생활비 주겠다네요..;;아이는 한동네에서 같이키우.

리고 저 만약 재혼하면 자기가 데려가겠다.. 자긴 재혼 전혀안한다고요.

지금 이런얘기들 오가는 상황이에요..

남편은 미련이 있어서 다시 부부생활 잘해볼생각 냐 묻는데..ㅠ

제가 이젠 넘지쳐서 아무 의욕도 없어서 못하겠다고 한상황예요ㅠ 여동생이라고 상상하시고 이혼에 대한 조언좀 부탁드려요ㅠ

남편이 너무 들대서 힘들다는 내용의 글은 보면 더 힘빠질거 같아서 (그런분들 꼭있으셔서ㅠ) 패스해주셨음 해요ㅜ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라면 그런문제로는 이혼 할거 같아요.

남편이 다른 면에서 애정을 주고 있다면 ㅅㅅ없이도 충분히 잘 살거 같아요.

저희부부는 섹스리스인데 제가 그부분에서 크게 불만이 없어요.

심어 부부가 딱히 애정도 없다는건 함정이지만요ㅠㅠ

공부하신다니 다른것에 집중하고 만족하며 사심 될거 같은데… 이런 문제로 이혼하기엔 아이가 넘 안됐어요.

ㅜ신혼땐 그냥저냥 횟수마쳐주니 괜찮다셨는데 얼마나하셨나요? 전 이것땜시 넘 힘든데 남편놈은몰라요

여러차례거부당하고 이젠 절대 하자고는안하는데 포기고살아야겠다싶었는데 갑자기 훅 올라와서 저두 어제부터그냥쌩까고있네요 ..

왜그런지묻지두않아요각방도쓰는데 왜 결혼해서 이러고사는지 넘 힘드네요ㅜ

님 심 이해해요ㅠ발기부전 약같은건 다 해보신거죠?님이 관계에 의미를 많이 두신다면, 계속 그렇게 살기 힘들죠.

좋은 속궁합이란 노력없이도 성욕수준이 비슷한걸 하는거 같애요.

로투스홀짝

리스와 리스끼리 만나서 행복하게 사시는 분도 있거든요.

상대적으로 욕구가 강한 님이 평생 참을순 없으니, 배우자가 배려해줘야하는데, 마네사건 정말 현타오네요.

남편분 입장에선 나름 노력한다고 한건 같아요, 님이 왜 충격받았는지 님 기분을 자세히 이야기해보고 남편 입장도 허심탄회하게 듣고서

지막 노력 한번 해보시구, 그래도 정말 아니다 싶음 결단내리시는게 어떨지요.안녕하세요전 9살,11살 두아이의 엄마에요

남편의외도로 별거한지는 6개월정도었고두아이는 저와지내고있어요외도를알게된후에 전 없던일로 생각하고싶었고

그럭저럭 전 잘지낸다고생각했는데남편은 그런생활을 지속하는게 의미가없으니 따살길 원해 사무실 근처에서 지낸다며 별거중이었어요

주말마다 아빠와 아이들은 잘만나 즐거운시간보내고있고요,

전 1년에 5번쯤되는 시댁의 모임이나 명절에 여전히 좋은며느리로 자리하고있어요

(사실 전 조용히 지킬것지키며 생활비만 받아 아이들과 그전과다를것없이 지낼수만있으면된다

냉철하게생각하고 남편과의 정이나 그의 여자 문제는 완전히 배제하고 눈감고지내고싶었어요)

그런데 얼마전 여자와 살고있다는걸알게되었어요여자를 안만날거란 생각은안했지만,

제가 아들과살고있는이집과 10분거리의 아파트에 버젓이 함께살고있다니 정신적충격이 너무커요

사실, 누군가의 눈에띄어 누구아빠, 누구네애들 떠도는소문이 생길까 게 더 두려워요그래서 깨끗히 정리하고싶은마음이 처음으로생겼어요

지금 집은 매매하고 대출정리하면 5억정도남을것같아요제 소유구요.

결혼후 남편이이룬 산이지만 별거하며 나갈때 그냥 너꺼야.

나만 떠날께.라는게 느껴졌어요.그리고 별거시작하며 월 500의 생활비를받고있어요

그전엔 그냥 남편카드와 제카드쓰고 금도받고 카드값내주고 하는 경제생활이었어요

아이들일로만 가끔 톡으로 의무적인 대화를하는데끝까지 최선을다하겠다.

미안하다. 고맙다늘 이런식이에요그런 건 제가 대외적으로 비밀로하고있고 시댁에도할도리를 하고있으니 그런거겠죠

이미 먼저 겪으신 분들께 조언을구해요제가 시댁에알리겠다.

더 나아가 이혼을하다하면이상황이 유지될수있을까요? (생활비와 차 집소유 등)섣불리 감정에 치우쳐 덤볐다가 더 못한 상황이될까 두려워요

아이들만없다면 제한몸 그냥 나가도 번 나갔을거에요

그치만 앞으로 아이들이 커가고 성인이되어도 버팀목이되어주어야할 생각을하니 앞이 캄캄하고, 제 감정하나로 아이들의 앞날을 망칠순없어요.

행복한척 살았던이동네에서 떠나고싶고, 언제 끊길지모르는 생활비만 바라보고있을순없으니 일도시작해야하구요

그러자니전 모든걸 공개적으로 끝내고싶어요 어쪽이 나을까요? 살아보니 혼자서는 감당이안돼..

그냥 주는돈이나받아 입다물고살아! 라던지 너는언제행복하니? 정리하고 다시 시작해보지그러니?

라는 먼저 어보신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기다려봅니다 긴글 두서없어죄송해요.

.제가 또 감정이격해졌나봅니다정말 케바케지요.

남편이 순순히 다 주고 이혼한다면 이혼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에요 저라면.경제적 자립 방법 먼저 만드신 후 나아가시는게 좋아요

(가능하고, 지금 생활비 주고 있다면)또 이혼이 막상 현실이 되었을 때 남편이 정말 다 주고 갈 거라는 예상은 환상에 가깝습니다

(물론 그리 해준다면 좋지만요) 돌아서는 길에 모두 전적으로 냉정해집니다. 설령 남편이 준다한들 상간녀들이 그대로 두지 않아요.

이혼한다면 달라질거에요. 가출할때 몸만 나기더니…미안하다 했다가

. 이혼1 때 재산협의 때 난리..제가 흔들림없고 유부ㅅㄱㄴ 지랄할 것 같으니

다시 난리…결국 이혼 안해주고 있어요. 저도 준비중이고. 아이들이 허락 안합니다.

그서 학교에 뭐낼때마다 아이들이 싫다하고. 아이들에겐 좋은 아빠였오요. 일단 경제적독립이 우선이고요.

새로운 삶을 사세요. 그러다 이혼 확고할때 하세요.저 ㄱㄴ이 조용하더니 ㅅㄱㄴㅅㅅ 끝나고 저를 형사고소 했네요.

참 대단한 유부 ㅅㄱㄴ에요. 천천히 이혼준비하세요. ㅅㄱㄴ이 부인 행세할듯요.

결국 ㅇㅎ때는 산이에요. ㅅㄱㄴ잌ㅅ으면 더욱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