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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저도 출산후 6갤정도까지는 남편하는 꼴하나하나 다 슈어맨 싫었고 맨날싸우고 이혼하고싶었어요

언가 제정신들면서 저사람은 그냥 이성적인 사람인데 내가너무 예민했고 감정적이엇구나 깨닫게되더라구요

근데 남편분 처세가…너무 상처가 될만한 대처네요 ㅜㅜㅜㅜㅜ

저희남편은 그래도 다는 아니어도 왠만치 받아주고 비위맞춰주느라 고생했어도 죽이고싶엇는데….

힘내세용 지금 참 힘든시기에요ㅠㅠ

육아도 힘들고 호르몬때문도 힘들고…. 남편분의 도움과 관심이 많이 도움이될텐데ㅠㅠ

이힘든시기를 제가 짜증낸다고 오히려 맞받아치는 남편이네요 … 저도 기대고싶고 따뜻한 말한마디면되데 너무 힘드네요

아까싸우는데 진짜 애기 짐챙겨서 집나갈뻔했네요 임신하면서 피부 착색되는거 가지고도 때좀밀어라 라고했으니까요 또 다른사람들이 많이 예민할때 쩌고 이야기해주면 그거또 듣고와서는 잘해주려고하겠죠;;

제가 왜예민하고 뭐가힘들어하는지도 모르니 더 속터지는것같아요 ㅜㅜ맞아요…

저도 그당시엔 왜 너만 나든거모르고 너때문에나혼자 개고생하는거같아서 너무미웠던거같아요ㅜ

근데 남편은 너혼자 힘드냐고 나도힘들다 받아치니깐 더 열받죠ㅡㅡ 산후우울증은 남편땜에오는라는 말이 맞는거같아요 아우ㅜ ㅜ

그러게요..저 결혼하면서 신랑일땜에 아무도없는타지에와서 살아가고있는데저 너무 힘들고 외롭다 그랬더니 그럼 자기는 어떻겠냐고 러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미친..에휴 진짜 이러다 우울증 올까봐 겁나네요아이궁ㅜㅜ 상황이 넘 힘드시겠어요ㅜ 진짜 외롭고 답답한게 병되요ㅠㅠ

저 우울증와서 이겨내 직했어요ㅜ 복직하니 이제 사는거같네요… 어린아가 얼집보내는게 맘아프지만요…

조금만 더 지나면 그래도 패턴잡히고 조금저일하는데 원장님이 언능 키우고 일하 라고 기다리고 계시기도하고 일하고 싶다고

그랬더니 또 그말한마디에 저 일시작하면 돈을 어쩌고 저쩌고 그러네요 ;;

같이 빚갚아주러고 결혼한것도 아닌데 왜그러는 트레스받아죽겠네요 ㅠㅠ 여튼댓글 감사합니다은 편해질거에요ㅜㅜ

힘내요!!!!날잡고 이야기 하세요 기다리면 몰라요..

아직 2시간텀이고 하루 내 생활은 이러니 퇴하고 여기까지는 케어해줫으면 좋겠다 정확히 정하시구요..

아이 낳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고 우리가 부모고 책임을 져야 하니 아이 앞에서 욕하고 싸우지 말고 집안에는 담배 금지다 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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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힘내세요 토닥토닥이야기해도 잠깐이예요 ㅋ 제가 집에오고나서는 안피는데 집만 비우면 몰래 담배펴요 흔적 남기지를 말던지…

걸지를말던지요.. 제생활 어떤지 집와서부터 알고있는데도 그걸 이해못하고 지가 피곤한건 피곤한거고 제가 피곤하고 힘든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ㅜㅜ

위로 감사니다 ㅜ저희 신랑 엄청자상한편인데도..엄청싸웠어요

담배무조건 끊을거 처럼하더니 안끊음 매번 피러가도되냐 죄인처럼 묻고 피우러가드니 어느순간 역정내며 이것도 해못해주냐는 식으로 바뀌고 ..

담배는 포기했구요. 밤마다 맥주까서드시고..내가말해도 안듣고 남얘기듣고 (특히시댁얘기) 내몸아파 죽을거같아도 애기케어하는데

지 금아프다고 엄살피우고 몸저누워있고애기 6갤인데 크게작게 엄청 싸웠어요..

이혼얘기도 오가고 .. 근데 점점 맞춰지는 느낌이에요..

포기할건 저도 포기하게되고 .. 생이렇게 지지고 볶고 사는건가봐요..그러게요.

.평생이런거였음 결혼하지도 않았을건데요;; 저는 이미 모든걸 다 내려놨음에도 싸우네요 미쳐버릴것같아요진짜 이러다 울증 걸리는거아닌가 모르겠네요

다들 투닥투닥 싸우기도하는것대체 왜 결혼을 해서 한여자 인생을 망치고 앉아있는지요. 나쁜놈 그럴꺼면 혼자 살지…..

아직도 총인줄 알고 애낳고 힘든 와이프 생각 1도 안하는 남편분이네요. 혼자 출산했냐니요..

다른집 남편들 하는것좀 보고 반만이라도 따라하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ㅠㅠ. 힘시겠어요 진짜..같은데 왜 저혼자만 별나다고 생각드는지 혼자출산했냐는 그말에 진짜 윗분말씀대러 혼자살지 왜 결혼해서 남의인생 망치는지..

아무리 갓난아기지만 앞에서 와이프한테 시발거리다니요….

평생 이런사람과 살수있나에 대해 잘 생각해보셔야할꺼같아요 고쳐질꺼같지도 않아요 ㅠㅠ열받네요 ㅠㅜ

안녕하세요34살 남자이구요혼준비 하면서 여기다 글을 몇번적엇엇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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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짓고 이제 1주일 정도 지낫네요전아내가 이혼하자고 햇을때 제 가정을 잃는다는게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아서 어떻게든 가정을 지키고자 한달동안 제 자햇지만 전아내는 제모습 자체가 그냥 보기가 싫엇나봐요..

제가 외도나 폭언, 폭행, 도박을 한거도 아니고 성격이 안맞아서 못살겟다고 하고는 일 마치고 집에와서 나가면 새벽에 들어오고 그런다고 다른 남자가 생겼다거나 그런건 절대아니에요

친구들 만나고 언니 만나고 오는걸 저는 다일고 잇엇으니까요직히 제가 짧앗던 결혼생활동안 잘한거만은 아니였어요

성격차이로 인해 몇번씩 다툼은 잇엇지만 큰싸움도 아니엇고 바로 풀고 사이좋게 지낸날들이 많았어요

전아내가 어느순간주터 일주일동안 계속 일마치고 늦게 들어오니까 저는 그게좀 짜증이 낫엇어요

솔직히.. 왜그러냐고 요즘 무슨일이 잇냐고 물어볼수도 잇엇지만 그때는 제 기분만 생각하기 바빳던거 같아요

저도 그모습보고 짜증이 나서 집에 들어와도 아는채도 안하고 그랫엇어요을 1주일 넘게 지내다가 그래도 연인사이도 아니고 결혼한 부부라 제가먼저 화해의 손길을 건넷어요.. 하지만 전아내는 전주터 마음의 준비를 하고잇엇다

이미마음이 지쳐버렷다며 친정에 이혼한다고 저랑 한마디 상의도 없이 이미 통보를 한상태에서 한테 말을 하더라구요

이혼해달라고..올해 5월초에 그런말을해서 제가 한달동안 진짜 많은 노력도하고 눈치도 보고햇지만

전아내가 집에 잇는시간이 별로 없다보니 같이잇는 그짧은 시간에라도 저는 노력의 노력을 햇지만 결국 이혼서류를 접수하고 달 21일날 모든게 끝이 낫네요..

그냥 제가 저 싫다는 사람 마음 독하게 먹고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제가 결정한 일이지만 너무 힘이드네요..

전아내는 6월 중순쯤에 집을 따로 구해서 혼수해온걸 전부다 가져간 상태구요..

가족들은 제가 너무 힘어하고 밥도 잘못먹고 잠도 잘못자니까 독하게 마음먹고 잘사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왜 니만 이렇게 힘들어하냐고 저한테 뭐라고만 하시는데 제마음이 제가 원하는대로 움직이는게 아니잖아요ㅠ

전아내는 이혼후 여기저기 놀러도 많이 다니고 하는거 같구요 카톡사진도 수시로 바뀌고..

그 사진을 볼때마다 제마음이 왜이렇게 무너지는지.. 제가 다시 줕잡아서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