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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사이트를 잡는 방법 3가지!

스포츠를 즐기는것에 있어서 먹튀사이트는 암적인 존재입니다.

정말 필요없는 곳이니 먹튀사이트를 근절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셔야합니다.

싫구요제눈엔 그저 발정난 짐승으로밖에 보이질 않아요.

제가 자기 취미생활에 조금이라도 관심 하는 모습을 보이면짜증을 냅니다.

그러면서 저에 대한 관심, 제 몸이 아프다거나 제가 좋아하는 취미엔 관심을 끄고 살죠..

그사람은 온전히 자기 자신에게 모 커스를 맞추기를 바래요

.​부부들이 하는 사소한 대화..

허심탄회하게 속얘기 나누는것도 되질않으니제 맘에 상처를 받고 화가나도 어디에 하소연해서 풀곳이 없으니 숨 턱 막혀서 정말 돌아버릴것 같아요.

​오늘 있었던 일인데,몇일전부터 이 사람이 갈비가 먹고싶대서, 코로나 재확산 걱정되고 밖에서 먹기엔 그래서등갈비사다가 해줘겠다

생각하고 오늘같은 폭염에등줄기에 땀이 흐르면서도 바쁘게 마트가서 장보고와서 했는데, 볼일보고 들어온 남편이 문 열고 대뜸 짜증섞인 화부터 내기 시작.

자는 날더운데 서울까지 가서 무거운 짐들고(중고거래: 본인 물생활을 위한 용품들) 왔는데 저 혼자 시원한거실에서 핸드폰보면서 기다리고있던게 그리 화가났나봅니다

그렇게 무거운짐들고 엘베타고 올라오는게 힘들면 연락해서나오라하던지..

어디에 뭐하러 가는지 물어봐도 답도 없던 사람이 현관문 열고 들어오자마자 욱해서 그러꼴보고어처구니가 없어서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싶더라구요.​

제가 해둔 등갈비찜은 입에 대기도 싫었는지냄비꺼내서 라면 물 올려놓는 꼴 보고는,

저도 열이 받아 집으로 나와버렸습니다.카페에 혼자 앉아 마음의 평정을 되찾으려고 해보고있지만오히려 곱씹고있네요.

카페들어와서 무덤덤하게 앉아있었는데어느새 이글을 써내려가다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솟구치네요..​

평소에도 상처가 될만한 막말시전은 수시로 해대고하루하루가 숨막히고 맞춰살기가 넘 힘들어요.

뭐든 잘못되면 무조건 제탓이고 신병자, 미친년취급 당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계속 이러다보니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일년사이에 새치가 얼마나 늘었는지, 이젠 염색을 안하면안될정도네요..

(참고 0대 중반이예요)저도 물론 뭐든 잘했다 할순없겠죠..

첫번째 결혼 살림을 오래했던게 아니라서 서툴지만 살림 기똥차게 잘하는 친정엄마 어깨 넘어로 배운것들 흉내내서나름대로 잘하려고 신경썼는데, 항상 저한테 넌 도대체 잘하는게 뭐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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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혼생활이 너무 서럽고 눈물만 나요.제가 선택한거지만, 이혼이 너무나 하고싶니다..

잘 살아보겠다고 한 재혼인데 사랑받는 느낌, 존중받는 느낌이란건 느껴본지가 오래네요.

부모님 가슴에 두번이나 못박을 생각하면 저 또한 제 자신만 생각하는 굴도 못들 이기적인 불효녀이지만.,.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이 사람과는 아니다’라는 생각뿐이었거든요.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끄적여본 글이라..

내용이 좀 그런데넋두리 할곳이 없어서 이런데라도 글 쓰면 맘이 좀 편해질까싶어 한번 써봤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절대적으로남탓만하고살아온사람일겁니다태생이그한사람들잇어요

절대안바뀌는~털어놓고얘기해보시고 변화가전혀없다면 평생 참고견디라고는 못하겟습니다..

마음의병이 고치기힘든거니까요든시간을 보내고계시군요누나 겪어보면 나와같지않지만ᆢ

저도그래서 헤어짐이란걸 겪었지만 적으신글자보다는 함께하면서 행복했던시간이 더 많았던거같은데 그럼에도 갈라선마음들은 이기심 이킬수가 없었더랬죠

대화가 안통하더라도 안되더라도 혼인관계중이시니 신중히 대화시도를 해보심이 어떨까요

좋아시작한 우리가 지금은 당연해졌는데 우리 서로미운간들 잡아가보면어떨까 대화를 해보세요

분명 안좋은날들에가려 좋은기억이 묻힌걸거예요 이러나저러나 아픈시간이면 함께가 더낫지않을까해요

물론 사견입니다만^^;느순간에서라도내 자신이 가장 소중하고 존중받고 우선이어야할거같아요..

마지막으로 널위해서 아닌 날위해서 최선을 다한다

생각하시고 상담이든 대화든 시도해보신자신을 가장 사랑하는방법으로선택하실수있길요!

남편이 불만이 있는지, 만약 있다면 이유가 뭔지 혹시 한번 술한잔 하고 진지하게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기서 댓글이 이혼하란다고 이혼하는건 너무 성급하신것 같고……

불만이 있는지 물어보고 불만이 있으면 타협해야 할 것 같구요,

도리어 불만이 없는데도 그렇게 히스테리가 하면 그게 진짜 문제인 것 같아요..

부부상담 아내가 응해준후 마음은 좀 잡았지만 오만가지 생각이 드네요..

해할 정도로 내가 나쁜놈이다 하며 자책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여자분들이 만약 저와 결혼생할을 한다면 다 못할정도의 나쁜사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아내기준에서는 한참 못미칠뿐이지요.

근2년전부터 아내외출 외박이 잦아지긴 했지만그래도 서로참고 살정도로 사이 괜찮았습니다..

코로나 이로 금전적으로 어러워지다 보니 상황이 악화된거 같습니다..

적으로 거의 능력이 없는것 처럼 말씀드렸지만..삼형제 키우기는 솔직히 빠듯하지만 굶어죽을 정도는 아니다.

제회사 사람중에 저랑 비슷한 봉급을 받으며 외벌이로 자식셋 키우는 분도 계시니..

제 아내 아이들 교육, 남편내조 잘 했습니다..그러나 계획있는 지출은 하질 합니다..그문제로 많이 다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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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내도 돈을 벌기시작 하면서 상황도 조금 안정되고 아픈아내와 더이상 이문제로 싸우기 싫어 거의 참견을 안했습니다.

아내 건빼고 다 잘했거든요..

어느순간부터 멋부리기 시작하는데..저는 그게 좋았습니다..

이뿌기도 하고 아내도 활기가 돌아서..멋부린게 바람이 나거나 그런게 아니고 아들 학교일 하면서 그런거구요.

그런아내가 코로나로 인해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그건 저도 마찮가지구요..

그런데 그래도 나갈꺼는 다 나가더라구요..나가 미에 맛이 든거죠.

그로인해 사이가 삐걱되기 시작했습니다..암튼 그렇게 힘든시기에 외도를 하게된거구요..

카스보고 이뿌니가 남자가 먼저 연락했나 봅니다..예전같으면 차단했겠지만 저에게 질린상태이고 심적으로 힘들다 보니 만나게 되고 마음을 준것 같습니다..

아내왈 외도를 떠나서 17년 살면서 행복했던 기억이 없다고 자기생 지금이라도 살고싶다.저는 싫다.

라고 하는데..저 솔직히 아내기준에는 한참 못미치고 평범한 가장에도 못미치지만 어느정도 할 도리는 하고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장모님 생신이라 모이지만 이상황에 저는 당연히 못가니 퇴근 후 밀린 설겆이 하면서어느정도 정신부여잡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제가 이정도벌을 받을 정도로 쁜놈인가 의구심이 드네요.

오전까지는 제 자책만 했는데..물론 그렇다고 아내와 이혼을 결심하고 뭐 그런건 아닙니다..

한가지 걱정인게 지금 아내 눈이 돌아간 상태 담할때 저와의 안좋은 것들만 기억하고 그것만 말할텐데 상담이 제대로 이루어 지려나 불안하네요..

제생각에 10번 싸워도 1~2번은 서로 행복했던 기억이 있는데..그래도 전문가분들시 이라 잘 이끌어 주시겠죠?

불안하네요..쓰다보니 뭔말인지 모르게 되었는데..두서없은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서로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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