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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폴리스 검색망에 딱 잡힌 먹튀사이트

먹튀 폴리스 막 이제야 학교에서 파트타임 일자리도 구했는데, 갑자기 모든게 셧다운이 되니

일도 못하고 먹튀 폴리스 생활에도 지장이 많이 갔어요. 3월 중순부터 7월 까지 또 다시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는 신세가 되고, 이건 아니다 싶어 정말 꾸준히 온라인으로

온라인 강사든 뭐든 이력서를 다 보내봤네 요. 답장은 여전히 오지 않았구요 ᅲᅲᅲ

근데 정말 가뭄에 콩나는 일도 있는걸까요? 그렇게 여러 이메일로 구직을 하던 저는 정말

친절한 먹튀 폴리스 분이 저에게 답장을 해주셨어요. 근데 그 분 직장에서는 펜데믹 영향도 있고 사람을

더 이상 구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ᅲᅲ 그래도 저는 영상 통화도 하며 대화도 나누고

그 분이 다른 분을 소개해줘서 전 거기에 취업할 수 있게되 었어요!!! 사실 이 취업과정도

정말 쉽지 않아요. 굉장히 많은 페이퍼웍들도 있고, 또 직접 대면에서 만나기도 어려우니,

정말 이 시기는 어려워요… 영상 미팅으로 면접을 보고 나중에는 카페숍에서 만나서

직접 인간적인 대화를 나누기도 했네요. 처음부터 이렇게 잘 되면 너무 좋은데, 세상은

그렇게 쉽지 않더라구요 ^^ 기회가 왔을때 제가 준비된 사람이어야 하고, 목적과 제 인생에

대한 방향도 있어야 균형을 잡고 나아가는것 같아요. 전 이제 30대초반이지만, 나이에

연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려구요 ᄒᄒ 3년만에 드디어 제가 하고 싶은 일에 고용이 되었지만,

이건 또 다른 시작이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혹시 느낀점이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열중 1기 독립입니다. 올 것 같지 않았던 마지막

강의가 어제 끝이 났습니다. 아.. 너무 아쉬워요… 독서 과제는 조금 무섭습니다만 시간을

먹튀가 판치는 사이버에서 믿을 만한 곳은 먹튀 폴리스

다시 되돌릴 수는 없을까요? 규제는 넘쳐났지만 귀를 조금 닫자 중급반 1강이 있던 7월 9일은

카오스 속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당장 발표된다는 규제들이 어떻게 나올 것인지도 모르겠고,

뉴스는 시끄럽고, 부동산에서 매물 문자는 오고….. 발은 떨어지지 않고 ᅲᅳᅲ 흔들거리는

저희들을 너바나님께서 꽉 붙잡아 주시면서 중급반은 시작되었습니다. 2강에서는

입지를 어떻게 잃지 않는 투자를 할지 3강에서는 지옥의 손품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4강에서는 발품을 팔고 투자로는 어떻게 이어질 것인지 그리고 어제 5강에서는 앞선

4강의 키워드를 모두 취합해서 총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사실 혼자서 복습하게되면 내가

잘 이해를 한 것인지 빠트린 부분은 없는 것인지 고민할때가 많았는데, 종강 전 한번

쫘~~악 훑어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몇 강에서 내가 놓친 부분이 여기였구나’ ‘기억이

가물한 것이 다시 복습을 해야하는 구나’ (금붕어 후손인것인지 ᅲᅲ)금붕어 후손이

아니라면 이젠 답을 하자 다시한번 복기 시켜주시는 너나위님은 많이 답답하시지 않았을까

죄송스럽습니다. ^^;; 5강은 지난 강의들의 중요한 부분을 너나위님의 투자 물건 사례와

함께 연계하여 듣게 되니 이해도 빠르고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진행 순서와 투자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간접 경험하고 어떻게 현명한 투자를 해야하는 것인지 좀더 명확하게 알게된

시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매물 임장 다니면서 부동산 사장님들께 요청 드렸던 매물

조건이 그렇게 좋은 순서의 방법은 아니라는 것도 알고 다음에는 다른 조건의 물건이 있는지

좀더 깊숙히 파봐야겠다는 욕심도 생겼구요. 4시간여의 강의는 숨가쁘게 진행되었습니다.

방황하지 말고 먹튀 폴리스 커뮤니티로 모이자

너무 강의에 몰입을 하고 있어서인지 너무나 고요함에 “여러분 답을 좀 해주세요~ᄏᄏᄏ”라고

너나위님께서 말씀도 하시고 (다들 초집중하고 있어서 답을 못했다 믿겠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하셨지만! 역시나 긴 시간동안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ᅲᅳᅲ 오랫만에(?) 강의 듣다 또 눈물 찔끔했구요 너나위님의 지난 5년간

투자자로서의 삶을 말씀해주시는데 너무 슬펐어요. “대단하다~” 라고만 느꼈지 남다른 아픔과

시련이 있으셨을 것이라고 생각을 못했었거든요. 강의 마지막에는 너나위님이 힘들때 큰

도움을 준 책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마흔, 논어를 읽어야할 시간” “문제는 무기력이다”

“여러분도 분명히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와요. 그때 내 주변에 항상 누군가가 있지 않아요.

그 시련들은 여러분이 감당해야하는데, 책에서 그 길을 찾을 수 있어요.” 라며 위에 추천해 주신

책들이 힘들 때마다 많은 도움을 주었다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달래주는 책을

만들면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해주셨죠. 추천해주신 첫번째 책은 제가 마흔이 되면

읽겠다면서 1쇄를 사놓고 한장 펴본 책이었는데 ᅮᅳᅮ 집에 와 보니 하얀 먼지가 뽀얗게 쌓여있네요

ᄏᄏᄏᄏ 9월 선선한 바람이 불면 읽어 보겠다 다짐했습니다. 또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게도

위안을 주는 책들이 있는데 그 책을 뽑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었습니다. 열반 시작 이후인

3월부터 써오던 기록입니다. 중간에 게을리 작성해서 통으로 빼먹은 달도 있었는데, 앞으로

매일 꼬박꼬박 체크하면서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점검해야겠습니다. 특히나

독서 – 월 5권 이상과 투자 – 주 3회 임장/3회 손품, 월 임보 1개 완성” 에 시간 투여를 할

예정입니다. 알찬 강의가 끝난 후에는 긴 뒷풀이 시간이 이어졌는데요,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많은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로나 덕에 휴업을 들어가게 되어

약간의 여유 시간이 주어져 전국 곳곳을 임장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정석으로 2곳만 가라 조언해주셔서 신중하게 임장지를 선택해봐야겠습니다.

앞으로의 과정은 메인홈페이지 에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