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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니 사람일 모르는거니깐 혼인신고는 안하고 사는게 좋겠다라고 느껴집니다..​

생각 차이가 이렇게 큰걸 음 알았습니다.저는 결혼식은 안올려도 혼인신고를 하는동시에 책임감도 더 생길것이며, 동기부여도 되고, 이제 결걱정 이런것보다는

집중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게 제생각대로는 안되는거고, 이렇게 생각이 많아지고 감정소비까지 게될 줄 몰랐습니다.​1년동안은 왜 같이 살았으며, 1년동안 뭘 한

거지 라는 생각도 듭니다.​결국 말이 끝난건 일단 기 오피스텔에서는 계약기간이 끝나면 나가게 될거고 3개월이라는 시간이 있으니한달 정도 서로 생각해보자 라

고 얘가 되었습니다.​저는 어차피 여기서 나가게되서 전세로 못가게 되더라도 저는 본집에 들어갈수는 없으며,부모님께 실을 드리고싶지 않습니다.그냥 근처 여기

보다 싼 월세로 가서 혼자 살겠다고 얘기는 했으며,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1을 살아보고 각자 본집으로 들어가서 결혼준비를 하고 전세집을 구하고 결혼을하고

혼인신고를 할 마음으로 서로가 시 멀어지는거면 괜찮겠지만,서로의 생각이 달라 전세포기하고 저는 저대로 월세로 혼자살고, 여자친구는 알아서 본으로 들어가

던, 월세로 다른데에서 혼자 살던 그렇게 되게되면 자연스럽게 마음도 멀어지고 믿음, 신뢰 이런부분이 지게 되어 헤어질 것 같은 예감입니다.​참 결혼이라는게 어

렵고 저는 아기를 좋아하지만 여자친구는 아기도 안좋아하 런부분에서부터 안 맞기는 했습니다.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정말 마음이 맞는사람이라면 정말 좋은사

람, 착한사람 입다. 거짓말도 안하며, 욕도안하는 사람입니다.그때는 그냥 좋아서 만나고 착해서 그냥 좋고, 일주일에 5일정도 만나, 편도 40km정도 거리 만날때

마다 데려다주고 다시 돌아오고, 새벽출근이면 여자친구 집 앞에 차대놓고 그안에서 던가 근처 찜질방에서자고( 코로나시즌 아니였습니다.) 새벽에 데려다주고

출근하고 제 선택이였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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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트비용, 교통비가 너무많이나와서 같이 사는거에대한 얘기가 나왔던 겁니다. 조금 아껴보면서 월세도 감당이 될수을 것 같고, 혼자살아도 깔끔한 원룸

또는 복층 월세 40~50정도 나오는걸로 아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시설의 0~30만원대가 아닌) 둘이살아서 그정도면 데이트 비용도 세이브하면서 교통비도, 시간

도 절약할수 있을것 같았습다. ​이제와서 느끼네요, 저한테 처음부터 안맞는 사람이였나하구요. 저한테는 너무 높은 사람이였나? 너무 어린친였나? 하구요.​서로의

연봉이면 그래도 굶지는 않고 주말에 놀러도 다닐수 있을 정도로 부족하지는 않게 살겠다 라고 각했습니다.저는 현재 연봉 4500정도이며, 현재 8년차 직장에 다

니고있습니다. 대학은 전공이 맞지않아 자퇴를했며,좋아하는 일을 택해 8년동안 하고있으며, 대표님 다음이 저 입니다. 제 밑에는 14명의 직원이 있구요.​여자친구

기업 승무원 5년차 입니다. 코로나로 일이 많이 없어서 걱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언젠간 끝나겠지 하는생각에 1년 피스텔을 여자친구회사근처에 얻었지만 출근은

두달정도 했네요. 그래도 전세도 여자친구 회사 근처에 얻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너무 두서없이 쓴것 같아서, 긴글 다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저의 생각만

가지고 작성한거라 저 주의 글이 되었을 것 같아요.댓글로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고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결혼5년차 2년전 시아

버지가 돌아가셔서 어쩔수 없이 시어머니랑 같이살고있는데요 스트레스받고 숨이막혔던게요즘은 가슴까지 차올라 굴만봐도 한숨밖에 안나오네요원래 일을하

셨는데 코로나때매 퇴직후 실업급여8개월 받고계신데요 내년2월이되야 8개월 끝나실껀데 하루쟁일 께속 같이 있어야되니 요즘은 돌버릴꺼같네요 말도못하고

요ㅠ애아빠는 중간에서 역활도 잘못하고 내가 기분나빳던거 얘기함한숨 쉬던가 지가기분나빠해요 저한테요..예전엔 매번 어딜가도 다함께다녀야하니 겁지도 않

코 ..외식을해도 저.신랑.애기만하고싶은데 늘함께해야되고.여행도 늘함께..요글래 제가 우리끼리만좀 다니면 안되는거냐고해서 저희친언니네놀러간다고 거짓말

하고 션2번다녀오구요..신랑은 같이사는데 어떻케 우리끼리만 나가냐고 늘그러는데 저는그럼 몬가요ㅠ제가 이상한건가요?남들은 애잘봐주고 음식도잘해주시

겠네 살림도해주고 이는데 애는 그냥티비만틀어주시고 본인은 그냥 폰으로 고스돕만치시구요 음식?잡채에 소금넣으시면 말다했죠?음식도안하시고 못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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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신랑좋아하는거만 하세요 밖에서 는못먹는거뻔히아시는데 아들이랑본인이 좋아한다고 그것만딱사오시고ㅋ백숙도 조금한거3개하시더니 아들1마리 손주1

마리 1마리는 본인이 얼마못먹으니같이먹자고하더라구 저는 아들살다바르고 먹으려고보니 살은거진없고 찌끄러기저먹으라고 남겨놔서 순간화나서 안먹는다

고 다른거 가따먹었네요ㅋㅋ제가한음식은손도안되시고 배달음식.본인이한식.저희친정부모님이 해주신음식만드셔요ㅋㅋ이런거에 서운한게 쌓여서 지금은 막

돌아버릴꺼같은데 신랑은 지가더기분안좋아하고 짜증내고그래요 제가 성격이 이래서 심하게각한다고 그래요따로 살자는 얘기도많이해보고 자신없어서 이혼얘

기도해보고스트레스받고 숨이안쉬어진다고 께속말을해도 변화된건없네요분명 어머니도 저처럼 스트레스받고 실꺼예요 눈치도보시고요번에 신랑과 술한잔하

던중 어머니가한잔달라고하시고 얘기하시더라구요 본인 힘들다 참고있다이런얘기하시는거같더라구요 내가 성격책을 왜읽는줄아고 나이먹은 내가참아야지 내

가나가서살아야되나이런생각한다고 얘기하셔서 여지껏 말한번 안해본저는 처음저도얘기했죠 어머니만 그런생각하는거아니라구 저도 따로살자는얘도하고 저

도지금 많이참고 살고있는거라구요 어머니는 본인좀알아달라고 얘기꺼내신거같은데 제가 저도 이렇타 얘기드리니 말안하시더라구요 후~~이러다 신랑과 사이

때매가니고이런 스트레스때매 이혼할꺼같네요 솔직히 같이잘살라면 속으론아들이 먼저여도 겉으론 저한테잘해주시고 하셔야 저도 기분이좋아서 더잘하고할텐

데 어머니는 아들.아들래요저희친정부모님은저보다 저희신랑 더잘챙겨주시거든요 정답은없고 못참고살꺼같으면 제가 그냥 이혼이 답인거같은데혹시 좋은방법

은 없을까요 ㅠ조금전에도 신랑이랑 티해서 답답해서 글적다가 이리 길어졌네요ㅠ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ㅠ​안녕하세요,자동차(특히 BMW) 좋아하는 남편이

있는데 상태가 좀 심각한것 같아서 고민상담하러 왔니다 ​남편이 본인이 생각해도 차에 관해 병적이라고 하길래 일반 커뮤니티에 글을쓰면 답정너 글이 될것 같

아 그래도 자동차를 애정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은 까페에 가입해서 분들 입장에서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가입하자마자 장문의 글 죄송합니다) ​다소 긴 글

이 될것 같지만 혹 시간 되시는 분들은 읽어봐주시고 제가 편협하고 옹졸한 보석(남편이 저를 그렇게 지칭하더라구요?!) 임을 반성하고 남편을 포용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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